좋은땅출판사가 ‘담을 수 없는 시간’를 펴냈다.‘담을 수 없는 시간’은 오랜 삶의 경험과 사회를 향한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가족과 인간관계, 공동체, 역사, 여행, 수행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낸 인생 에세이다. 거창한 철학이나 화려한 문장을 앞세우기보다 평범한 일상에서 길어 올린 사유를 통해 독자들에게 삶을 다시 돌아볼 시간을 건넨다.저자 조구호는 2010년 ‘작가들’에 평론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깊어지는 강물’, 산문집 ‘마음을 씻는 정자’, 평론집 ‘성찰과 지향’, 학술서 ‘분단소설연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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