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민주당 적반하장식 남 탓 정치"

(서울=국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재지정을 부동산 시장 혼란의 원인으로 지목한 데 대해 "적반하장에도 정도가 있다"고 강하게 반박했다.오세훈 시장은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한병도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귀를 의심했다"며 "지금의 공급 위기를 초래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국민은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재개발·재건축을 투기로 규정하고 정비사업을 멈춰 세워 서울의 공급 기반을 무너뜨린 것은 민주당 시정 시절"이라며 "박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04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