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생활안심디자인사업, 공공디자인대상 대통령상 수상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수상작은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 ‘주민참여 생활실험실(리빙랩) 용용랩을 통한 한강로동 생활안심디자인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한강로동21가길 동측 일대로, 주거지와 상업지역이 뒤섞인 노후 저층주택 밀집지역이다. 이 지역은 범죄 불안과 함께 소음, 흡연, 쓰레기, 주차, 보행안전 등 생활문제가 함께 나타나는 곳으로 제시됐다.용산구는 자체 개발한 민·관·경 리빙랩 브랜드 ‘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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