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SNS 메시지를 통해 민주당의 서울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그는 정부와 여당이 용산공원에 난개발을 시도하고 있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청와대가 "공급 속도를 늦춰 정치적 이득을 취한다"는 음모론을 제기한 것은 가당치 않다고 지적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용산공원조성 특별법이 노무현 정부 시절 제정된 것임을 강조하며, 민주당 논리대로라면 당시부터 공급을 늦추려 했다는 모순이 발생한다고 비판했다.또한 민주당이 치안 문제를 명분으로 내세우면서도 보완수사권 폐지에는 찬성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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