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며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상정을 예고했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25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 끝까지 이진숙 의원에 대한 방패막이를 자청할 것인지 분명히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오늘까지 협의를 거부하면 국회법에 따라 제명 결의안을 상정하겠다"며 "국민의힘이 꽁꽁 감싸봐야 이진숙 의원의 망언과 그 책임은 가려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도 이날 의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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