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새 지도부 출범 이후 첫 공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부산에서 개최하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공식 요구했다.김민석 대표는 "해방 이후 최악의 대법원장"이라고 규정하며 사법농단과 내란 사건 지연 책임을 강하게 비판했다.김 대표는 지방 주도 성장을 뒷받침하는 '지방 주도 정치'를 강조하며, 중앙당이 시도당에 순회 상주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바꾸겠다고 밝혔다.또한 부산을 해양수도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2028 세계 해양총회 성공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과 청년 문화제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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