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여수麗水의 섬과 지오투어리즘’을 펴냈다.지리학자이자 문학평론가인 이정훈 저자는 전남대학교와 한국교원대 대학원을 거쳐 미국 머서 대학교에서 연수하며 축적해 온 학술적 성과를 바탕으로, 고향 여수 도서 지역의 자연환경과 인문적 가치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이 책은 과잉 관광과 환경 훼손이 심화되는 현대 관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안관광’으로서의 지오투어리즘에 주목한다. 중생대 백악기 화성활동과 해수면 변동으로 형성된 남해안 여수 반도 및 도서 지역의 지질 특성을 다루며, 연도의 해식동·해식애, 백도의 지형 형성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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