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대법관 제청 절차에 대한 정부여당의 개입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사법부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즉각 재개하라"고 촉구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헌법 규정상 대법관은 대법원장이 제청하고 국회가 동의하며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되어 있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여당의 공세를 비판했다.장동혁 대표는 "대법원장의 제청에 대해서는 국회의 동의 절차가 있기 때문에 견제는 국회가 하는 것"이라며 "대통령과 사전에 협의하거나 조율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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