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오스트리아 드론사와 협력 강화

한화시스템이 오스트리아 무인기 전문기업 쉬벨(Schiebel)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하며, 첨단 통신 및 항전장비를 필두로 한 글로벌 무인기 수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한화시스템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쉬벨 한국지사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공중 통신용 무인항공기’ 개발을 위한 킥오프(Kick-Off) 미팅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중 통신용 무인항공기란, 기체에 5G 기지국·공중중계통신 기기 및 관련 항전장비를 탑재해 어떠한 전장 환경에서도 지상과 공중, 공중과 공중 간 끊김 없는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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