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원효로4가 118-16번지 일대 산호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을 2026년 8월 10일 인가하고, 8월 14일 고시했다고 밝혔다.산호아파트는 1977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 단지다. 한강 수변축과 용산국제업무지구 인근에 위치해 입지 여건과 경관적 가치를 갖춘 곳으로 평가된다.해당 사업은 2024년 3월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뒤 시공사 선정이 다소 지연됐으나, 2025년 2월부터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 등 관련 절차를 본격화했다. 관리처분계획인가는 감정평가, 조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177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177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