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도규)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균형 있는 학생 배치를 위해 한양중학교와 성심여자중학교의 남녀공학 전환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남녀 학생 배정은 여학생만 배정하던 장원중학교를 포함해 2027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된다. 다만 기존 2·3학년은 현재의 단성학교 체제를 유지한다.이번 전환과 배정 조정은 학내 의견 수렴과 행정예고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교육지원청은 인근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고, 관내 중학교의 남녀 성비 불균형을 완화해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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