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5일 국회에서 '대체 불가 대한민국' 도약을 목표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포함한 2027년 예산안에 재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당정협의를 통해 집중 논의했다.이재명 정부 첫 2027년 예산안은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 미래 성장엔진 확충, 청년 및 취약계층 지원 등 5대 중점 분야에 투자를 집중해 외환위기 30년을 맞이해 국가적 투자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당정은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재정 역량을 첨단 산업에 대거 집중한다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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