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9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구민의 생활 원예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용산 정원 학당’을 운영한다.‘용산 정원 학당’은 정원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생활 원예 기초 이론부터 실습까지 구성해 주민들이 정원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파정원학당’과 ‘서빙고정원학당’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된다. 청파정원학당은 청파동 주민센터 4층에서 총 13회 운영되며, 실내 식물 관리 방법과 병해충 진단을 배우는 ‘전문가드너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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