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주식시장 및 부동산 정책 등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국민포기정부"라고 직격했다.장동혁 대표는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권 1년 동안 국민 재산이 거덜나고 있다"며 개인투자자들의 주식시장 손실 문제를 지적했다.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관련해 특검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책임을 추궁했다.장동혁 대표는 "우리 청년들이 정권이 만든 도박판에서 꿈과 재산을 도둑맞고 있다"며 "주식시장 개인투자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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