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쌓여가는 비호감 박수홍 "승객들 귀한 시간 뺏어…변명의 여지 없다"

방송인 박수홍이 괌행 비행기 출발 지연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 출발이 박수홍 가족의 하차 및 재탑승으로 약 1시간가량 지연됐다는 목격담과 영상이 게재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오늘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며 "많은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큰 불편함을 드렸고, 항공사 관계자분들께도 피해를 드렸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당시 상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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