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를 출간했다.오늘날 우리는 무엇이 옳은가보다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요구받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더 빠르게 판단하고, 더 많이 행동하며, 더 효율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는 ‘우리는 언제 멈출 수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이 책은 ‘장자’를 자유나 무위의 철학으로 읽는 기존의 익숙한 해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멈춤의 윤리’라는 새로운 철학적 관점으로 읽어낸다. 저자는 멈춤을 현실을 회피하는 태도가 아니라 판단과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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