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브걸 출신 남유정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음악 활동에 나선다. 10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남유정 공식 SNS 채널에 리메이크 프로젝트 티징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시대와 색깔을 지닌 대중가요를 남유정의 감성으로 다시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번째 곡은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다. 남유정은 오는 11일 오후 6시 해당 음원을 공개한 뒤 18일 박명수의 ‘바다의 왕자’를 선보인다. 22일에는 엄정화의 ‘초대’를 재해석한 음원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간다.세 곡에는 각각 ‘like(라이크)’, ‘n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096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096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