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중 외교 강도 높게 비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중국산 김치에서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사용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중국산 배추와 김치의 수입을 즉각 중지하라"며 이재명 정부의 대중 외교 노선을 비판했다.장동혁 대표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산 김치의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났다"며 "이는 단순한 통관 검사 강화 정도로 해결될 상황이 아니라 우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 걸린 문제"라고 직격했다.장동혁 대표는 "올해만 중국산 생배추가 약 2,500톤, 배추김치는 19만 4,000톤에 달한다"며 "어디에 발암물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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