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한국에도 팬이 많은 영국 리버풀 FC 유니폼에 튀르키예 항공사 터키항공 로고가 보일 전망이다.터키항공은 2027년 6월 1일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FC의 메인 클럽 파트너로 합류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2027/28 시즌부터 리버풀 남녀 1군과 아카데미팀의 경기용 유니폼 전면에는 터키항공 로고가 부착될 예정이다.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리버풀은 17년 만에 메인 클럽 파트너를 교체하게 됐다. 이는 구단의 글로벌 파트너십 역사에서 중요한 변화로 평가된다.터키항공과 리버풀은 모두 글로벌 네트워크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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