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새로운 사령탑과 함께 팬들 앞에서 첫 인사를 한다.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KFA 오픈트레이닝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과 선수들이 팬들과 처음으로 호흡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오픈트레이닝데이는 국가대표팀과 팬들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적인 팬 참여 프로그램이다. 팬들은 선수들의 훈련을 직접 관람하고,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선수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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