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자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40mg(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을 인도네시아에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펙수클루는 인도네시아에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적응증으로 허가받았으며, 대웅제약은 빠른 약효 발현과 안정적인 위산 억제 효과, 야간 증상 조절 등 펙수클루의 특장점을 바탕으로 현지 처방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궤양 치료 적응증 확대를 위한 한국·인도네시아 다국가 임상(MRCT) 3상을 추진하며, 추가 임상 근거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인도네시아는 인구 약 2억8000만 명의 세계 4위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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