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서울 전세 4억 돌파…무주택 서민 대출길 막혀"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송언석 의원(국민의힘·경북 김천)이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조사 결과 지난해 신규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이 전년 대비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025년 전국 신규 대출 건수는 12만 4,959건으로 전년(21만 5,833건)보다 42.1% 줄었고, 대출금액은 13조 5,041억 원으로 45.5% 감소했다.서울은 건수가 3만 9,057건으로 44.5%, 금액은 4조 4,914억 원으로 49.0% 줄었으며, 경기도 역시 각각 42.9%, 45.7% 감소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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