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직원 1인당 노동비용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용노동부가 30일 발표한 '2025 회계연도 기업체노동비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기업의 근로자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은 668만 1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636만 1000원 대비 5.0% 증가한 수치다.기업 규모별 격차는 심화됐다. 300인 이상 기업의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은 829만원으로 전년보다 6.9% 증가했다. 반면 300인 미만 기업은 536만 4000원으로 1.4% 오르는 데 그쳤다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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