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재일교포 야구인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이 별세했다. 향년 86세.일본 주요 언론은 10일 “장훈이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86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1940년생인 고인은 히로시마에서 태어난 재일교포 2세다. 오사카 나니와상고를 나와 1959년부터 1981년까지 도에이 플라이어스, 요미우리 자이언츠, 롯데(현 지바 롯데)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도에이 플라이어스 입단 첫해 신인왕을 차지하는 등 선수 생활 동안 타격왕을 7차례 했다. 1962년에는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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