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2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방문해 AI 기반 미래 방산 기술과 생산·시험 역량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동관 수석부회장과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김 회장은 방명록에 “K-방산 AI 혁신의 출발점, 한화시스템이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미래를 만들어 나갑니다”라고 적었다.김 회장은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천궁-II’의 핵심 센서인 다기능레이다(MFR) 조립·시험 현장을 둘러봤다. 다기능레이다는 적 항공기와 미사일을 탐지·추적하고 피아를 식별하는 동시에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800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800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