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최현아가 바흐와 베토벤을 하나의 음악적 대화 속에 불러낸다.최현아는 오는 9월 18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다이얼로그 시리즈 Bach & Beethoven’의 첫 번째 무대 ‘근원과 구조’를 선보인다.총 다섯 차례에 걸쳐 이어질 이번 시리즈는 바흐의 원곡과 후대 음악가들의 편곡, 베토벤의 작품을 연결해 서양음악의 근원과 구조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계승되고 확장됐는지를 살펴보는 프로젝트다.바흐와 베토벤은 각각 바로크와 고전주의를 대표하면서 이후 서양음악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친 작곡가다.이번 공연은 두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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