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강신철 국방부장관 후보자의 철거민 특별분양 노린 위장전입에 이어 7억원 상가 재산 은폐 의혹 문제를 제기했다.천하람 권한대행은 7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사청문요청안 73페이지의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내역을 보면 본인과 장녀의 부동산 재산내역이 나오고 아들의 부동산 소유 내역을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런데 실제 강신철 후보자의 아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동일한 분당 양지마을 상가를 보유하고 있다"며 등기부등본을 공개했다.천하람 권한대행은 "등기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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