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북스 ‘부자의 영수증’ 출간

비즈니스북스가 1000만 장의 영수증에서 찾아낸 부자들의 공통적인 행동과 사고방식을 담은 ‘부자의 영수증’을 출간했다.세무사의 일은 단순히 장부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고객이 어떤 생각으로 돈을 벌고 쓰며 부를 쌓아왔는지를 객관적인 숫자를 통해 그것도 가장 가까이서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어디에 가치를 두고 무엇을 준비해왔는지는 장부에 고스란히 남는다.일본의 베테랑 세무사 모리타 다카코 역시 수많은 자산가들의 ‘수입’과 ‘지출’을 지켜봤다. 그리고 무려 1000만 장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성공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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