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內 주택공급에 대한 용산구 입장

< 용산공원 內 주택공급에 대한 용산구 입장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용산 미군반환부지 내 본체부지 외곽에 최소 13,000호~20,000호의 청년주택 공급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정부와 여당은 소위 ‘훼손부지’라는 논리를 내세워 용산어린이정원, 방사청 부지, 군인아파트 부지, 장교숙소 부지 등 본체부지 외곽을 주택공급 대상부지로 개발하려 하나, 본체부지 내에도 크고 작은 건물들이 산재하고 있어 그 논리대로라면 용산공원 전체가 훼손부지인 것입니다.「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은 미군기지 부지 전체를 국가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을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64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