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이다영이 연예인 못지않은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이다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s last days(여름의 마지막 날들)"라는 글과 공개된 사진 속 이다영은 거울 셀카를 통해 와인색 비키니와 홀터넥 스타일의 그린 비키니를 입고 과감한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다영의 긴 팔다리와 탄탄한 실루엣을 그대로 드러내며 황금 비율과 운동으로 다져진 체격으로 아우라를 뽑냈다. 한편, 이다영은 2026-2027시즌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슈퍼리그 투란VC에서 뛴다. 특히 쌍둥이 언니 이재영도 같은 팀에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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