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금융위원회 세종 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인재 확보에 심각한 타격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핵심 실무를 담당하는 5급 사무관 전입 지원자는 올해 7~8월 공모에서 단 6명에 그쳐, 반년 만에 65% 급감하며 202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금융위는 모집 기간을 연장하고 자격 요건까지 완화했지만, 추가 지원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7급 전입 지원도 46명에서 35명으로 줄어드는 등 감소세가 이어졌다.이는 세종 이전 논의가 공무원들의 전입 선호도를 급격히 떨어뜨리고 있음을 보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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