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2026년 제15회 교육부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관내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4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화전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전국 단위 행사로,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만 18세 이상 문해교육 프로그램 참여 학습자들이 삶과 배움의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으며, 전국에서 총 2만869명이 참여했다.용산구에서는 교육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된 관내 5개 기관에서 학습자 27명이 작품을 출품했다. 수상자는 전국 단위 2명, 서울 단위 2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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