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남산대림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의견 수렴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9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남산대림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람은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정비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이태원동 729번지 일대 3만9,944.1㎡ 부지에 630세대 건립을 계획하는 남산대림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다.정비계획안에는 단지와 인접한 녹사평대로변 한국토지주택공사 소유 대지를 사업구역에 포함하는 통합 개발 구상이 담겼다. 용산구는 이를 통해 가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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