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이재명 독주 시대 선전포고"이자 "반성 없는 반성문"이라고 평가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한마디로 자화자찬으로 시작해 이재명 대통령 찬양으로 끝난 '정권 용비어천가'"라고 논평했다.이어 "민생은 구호에 그쳤고 반성은 실종됐으며 협치라는 만 두에는 야당을 향한 겁박이 숨어 있다"고 강조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국민이 목도하는 현실은 거대 이석을 앞세운 입법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556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556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