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우리동네 멍냥교실’ 개최…체험형 교육으로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오는 10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반려동물문화센터 실외놀이터 일원에서 ‘우리동네 멍냥교실 – 댕댕아, 학교가자!’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행사장 전체를 하나의 ‘학교’로 꾸민 참여형 반려문화 행사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학생이 돼 입학부터 다양한 수업, 졸업까지 체험하며 펫티켓과 반려동물의 건강·행동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배울 수 있다.행사장에서는 ▲도덕(슬기로운 반려생활 능력고사) ▲미술(캐리커처) ▲기술(슈링클키링만들기) ▲보건(건강상담) ▲가정(영양간식만들기) ▲체육(독피트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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