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인플루엔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9월 21일부터 독감(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2012. 1. 1.~2026. 8. 31. 출생자),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1961. 12. 31. 이전 출생자)이다. 구는 자체 예산을 투입해 15~64세(1962. 1. 1.~2011. 12. 31. 출생자)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과 시설종사자에게도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어린이와 임신부는 9월 21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어르신은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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