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9일 전체회의에서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15일과 18일 실시 등 주요 법안과 현안을 논의했다.박형수 국민의힘 간사는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증인이 아무도 없는 맹탕 청문회를 만들려고 한다"며 유감의 뜻을 밝혔다.박형수 간사는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증인 44명과 참고인 4명 명단을 전달했고 반드시 필요한 증인에 대해 민주당 간사와 전달했지만 민주당 간사는 오늘 아침에 단 한명의 증인도 채택할 수 없다는 것이 민주당 생각이라고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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