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박선원 최고위원 경악스럽다"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법무장관 후보자 관련 공익제보자의 인적사항을 사실상 공개하며 비방하는 것이 "경악 스럽다"고 원색적으로 비판했다.박선원 민주당 최고위원은 11일 오전 충북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온갖 부적절한 호도가 난무하고 있다"며 "한동훈 의원이 제기하는 것 중에 출처가 세 가지"라고 말했다.박선원 의원은 "하나는 공익제보자라 의인이라고 하는 조 모씨가 있고, 두번째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당시에 알았을 것으로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63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