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관내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입 대비 모의면접’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면접 전형을 앞둔 수험생이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을 사전에 경험하고, 자신의 준비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해 면접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의면접은 학생 1명당 2명의 면접위원이 참여하는 2:1 방식으로 진행된다. 면접위원은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로 구성된다. 수험생은 약 15분간 실전 모의면접을 치른 뒤 30분 이내의 개별 평가 의견을 받는다.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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