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애착 담요' 女 보좌관과 입맞춤?…사진에 '발칵'

15일(현지시간) 다수의 미국 매체에 따르면 최근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장에서 여성 측근 보좌관과 입을 맞추는 사진이 확산, 논란을 일으켰다. 사진 속 여성은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나탈리 하프 보좌관과 닮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고화질 사진을 분석한 결과 AI 생성 이미지로 의심할 만한 요소가 다수 확인됐다고 전했다. 골프채를 쥔 여성의 손가락이 6개로 묘사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쪽 귀 주변 흉터가 사라지고 골프장 깃발 로고가 없는 등 부자연스러운 흔적이 다수 포착됐다.사진 속 인물로 지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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