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뢰 사고 지연·은폐 대통령 지시 없이 불가능"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DMZ 지뢰 폭발 사고의 고의적 조사 지연과 축소·은폐가 대통령의 지시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장동혁 대표는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사고 현장에 있던 장병들이 북한 목함지뢰를 목격했다고 증언했다는 언론 보도를 거론하며 "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 한 것인가?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대통령 책임"이라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지난 6월 북한군의 MDL(군사분계선) 침범과 현상 변경이 감지됐다"며 "현상 변경 자체가 침략 행위이니 대통령에게도 보고가 됐을 것"이라고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8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