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이 8·30 개각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향해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신동욱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개각을 '국민 배신·나눠먹기·범죄 기획 개각'"으로 규정했다.신동욱 최고위원은 "기본소득당이라는 이름 하나로 두 번이나 비례대표 의원이 되고 장관 후보자까지 됐는데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고 한다"며 "청년·여성들의 공정과 정의,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특권의식의 극치"라고 직격했다.김민수 최고위원은 "민주당 비례위성정당에 꼼수로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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