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의원직 겸직 논란과 관련해 "소수정당의 고민은 이해하지만 정당화할 수 없다"며 결단을 촉구했다.김준형 원내대표는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비례대표 의원이 입각하면 의원직을 내려놓는 관행이 법적 강제가 없어도 지켜져 온 것은 비례 의석이 개인이 아니라 정당과 그 가치에 주어진 자리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관행을 깨려면 그에 상응하는 무거운 설명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그 설명이 국민에게 충분히 전달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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