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북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정부 대응을 비판했다.한동훈 의원은 30일 자신의 SNS에 "이재명 정권은 21일 지뢰공격 직후부터 어떻게든 북한 지뢰공격이 아니거나 북한 지뢰공격임이 드러나지 않기를 바라는 듯한 소극적이고 수세적인 태도를 취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오늘 북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의 적반하장식 입장이 나오기 전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못했다"며 "이런 태도가 북한 정권이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약점을 잡은 듯 적반하장으로 나올 수 있는 환경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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