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이미 사실로 확인됐고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경우 임기를 채우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한 의원은 1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본인이 제기한 의혹 중 해소된 것도, 해소되지 않은 것도 있을 것'이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의혹이 아니라 다 사실이기 때문 의혹이 해소됐다"이라고 답했다.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룸싸롱 출신 브로커 여동생의 부탁 받고 임상시험 통과를 위해 식품의약품안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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