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참사에 책임지고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장동혁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용혜인 국무위원 후보자 임명 강행 시도가 결국 실패했다"고 밝히며, "성난 민심 앞에 여권이 결국 물러섰다"고 평가했다.이어 "이번 사태에서 드러난 위성정당의 폐해를 지적하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다음 차례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라며 각종 의혹을 열거하고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후보자 방어에 나서는 배경에 의문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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