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자족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 앞에 진실을 세울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양향자 최고위원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수사기관은 김승원 후보자와 브로커의 관계, 식약처 승인 과정, 관련 기업의 투자와 주식 거래까지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권력의 영향력 때문에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렵다면 독립적인 특검으로 밝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국민의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606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606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