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임주영·하헌위 비상대책위원과 전성균 사무총장을 21일 선임했다.이번 비대위원과 사무총장 선임 배경으로 철저한 자기반성 아래 당의 체질을 누구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고강도 쇄신안을 주저 없이 밀어붙일 실천력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고 밝혔다.임주영 비상대책위원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경기도의회 비례대표로 출마해 현장에서 발로 뛴 경험이 있으며 경기 남부 지역의 민심을 누구보다 잘 알고 현장 감각을 갖춘 차세대 리더십으로 현장 밀착형 조직 쇄신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했다.하헌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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