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국회 인사청문회에 대해 "낮뜨거운 저질 코미디"라며 8·30 개각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주가조작, 국민 생체시험, 가족 조합 의혹 중 어느 것 하나 해명하지 못했다"며 "눈물쇼, 박수쇼로 개그콘서트가 왜 망했는지만 다시 확인시켰다"고 비판했다.이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위장전입은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사관학교 통합과 전작권 환수는 밀어붙이겠다고 한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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