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정비사업 추진공정과 주요 현안을 구청장이 직접 점검하는 통합공정 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구는 지난 21일 구청장 주재로 ‘제1회 정비사업 통합공정 점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정비사업 관련 부서장과 갈등관리조정관이 참석해 사업별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공유하고, 주요 지연요인과 현안 해결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사업 추진현황 보고에 그치지 않고, 구청장이 주요 사업의 공정을 직접 살피며 관련 부서와 갈등관리조정관이 함께 문제 해결에 나서는 공정관리 체계의 출발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구는 정비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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